mission

말씀이 삶이 되는 교회

주의 빛과 주의 진리를 보내시어 나를 인도하시고 주의 거룩한 산과 주께서 계시는 곳에 이르게 하소서 (시43:3)

국내선교

캠퍼스 전도

캠퍼스 전도

기독교 선교의 역사를 돌아보면 중요한 고비마다 청년들의 헌신적인 복음 운동이 세계 선교의 흐름을 주도해 왔습니다. 젊은이들이 진리 안에서 깨어날 때, 복음의 생명력은 다음 세대까지 끊임없이 이어지게 될 것입니다.

임마누엘교회는 이 시대의 주역인 청년들을 깨우기 위해 매일 캠퍼스 현장을 찾아가 복음에 갈급한 영혼들을 만납니다. 학업의 현장에서 정기적인 말씀 공부와 교제를 통해 청년들이 하나님 나라의 비전을 품고 헌신된 제자로 성장하도록 힘껏 돕고 있습니다.

지교회 개척

지교회 개척

참된 유대인은 겉모양이 아니라 마음의 할례를 받은 자라는 말씀처럼, 우리는 형식적인 교인이 아닌 그리스도의 온전한 제자를 세우는 데 집중합니다. 성도들을 복음의 군사로 재무장시켜 각 지역마다 생명력 넘치는 지교회를 개척하고, 복음의 네트워크를 확장해 나가는 것을 사명으로 여깁니다.

본교회를 중심으로 지역 곳곳에 기도의 등불을 밝히는 지교회들을 세워나가며, 이들이 영적으로 자립하고 부흥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습니다.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를 온 땅에 충만하게 세우는 사역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외국인 예배

외국인 예배

세계 각국에서 찾아온 외국인 청년들과 주민들이 그리스도의 사랑 안에서 안식을 얻도록 돕는 공동체입니다. 낯선 환경 속에서 살아가는 이웃들을 환대하며, 이들이 하나님 나라의 시민으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믿음 안에서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정서적 돌봄과 신앙 지도를 병행합니다.

언어와 문화의 차이를 넘어 하나님 나라의 한 형제자매임을 고백하며, 고국을 떠나온 외로움을 신앙의 열정으로 극복하도록 돕습니다. 나그네를 대접하라는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열방의 영혼들을 품는 따뜻한 선교적 공동체가 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신우회

신우회

치열한 일터의 현장에서 수많은 유혹과 영적 도전에 직면한 직장인들을 믿음 위에 견고히 세웁니다. 너희 몸을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는 권면처럼, 성도들이 주일뿐만 아니라 삶의 모든 순간에서 주님과 동행하는 예배자로 살아가도록 양육하고 지도합니다.

신우회는 직장 내에 그리스도의 향기를 발하는 거룩한 문화를 조성하여 동료 성도들의 신앙을 지켜주는 든든한 울타리가 됩니다. 정기적인 말씀 나눔과 교제를 통해 직장 내 갈등을 극복하고, 믿지 않는 동료들에게 그리스도의 사랑과 봉사를 실천하며 일터를 선교지로 변화시키고 있습니다.